마이클 알베스는 단백질 셰이크만 먹는 7일 칼로리 버닝에 도말했지만 심각한 부작용을 경험했습니다. 10일 차부터 육체가 비틀거리며 복통과 근육 경련 상태가 나타났고, 결국 8kg 감량에 성공했으나 안색이 나빠지고 체력이 떨어졌습니다.
단백질 과잉 섭취는 변비, 콩팥 부담, 수분과 근육량 감소 등의 부작용을 초래하며, 체중 감량에 생기는 것은 대부분 수분과 근육량 감소로 인한 일시적 마운자로 부작용 반응입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하여는 체중 1kg당 1~1.2g의 단백질 섭취와 균형 잡힌 영양소 섭취가 중요하다.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육체의 꺼진 지방 대사를 다시 켠다는 개념으로, 3~4주 동안 하루 4끼 단백질 쉐이크만 섭취하는 방식입니다. 기자가 직접 체험한 결과 4일 만에 3kg 감량에 성공했으나, 근육량이 1kg 줄어들고 체지방률은 거의 변하지 않았습니다. 